MeRT


ASD Column
치료를 위한 지식, Tips 공유

자폐 치료 효과의 시너지를 높이는 방법 "모닝 테라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BrainRNT
댓글 0건 조회 69회

본문

20250219113544_5553b35dd5019c27073dea31dbda51e2_mpwp.png

MeRT 치료에서는 '모닝라이트'의 역할이 중요하다. 아침 햇빛은 뇌 기능을 깨우고, 신경 회복을 촉진하는 자연적인 자극제로 치료 효과의 시너지를 높일 수 있다.

우리의 하루는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특히, 아침 햇빛(모닝라이트)는 '생체리듬' 조절, 신체와 정신 건강 최적화에 중요한 요소이다. 단순히 많이 자는 것만으로는 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며 깊이 자고, 제대로 자는 것이 중요하다. 그 열쇠가 바로 "모닝 테라피"이다!

 

'모닝라이트'와 생체 리듬: 과학적 원리

햇빛의 파장은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데, 아침 7시에서 11시 사이에는 짧은 파장의 블루라이트(400-500nm)가 포함되어 있다. 이 빛이 눈을 통해 들어오면 뇌의 '시교차상핵(SCN)'이 활성화되고 신호를 보내어 송과선에서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동시에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킨다. 그 결과 낮 동안 활력을 유지하고, 밤에는 자연스럽게 멜라토닌이 다시 분비되면서 깊은 수면을 유도한다.

 '모닝라이트'를 통해 밤에 자연스럽게 수면을 유도하고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모닝 테라피' 실천 방법

- 아침 7시에서 11시 사이 최소 45분 동안 야외에서 햇빛 쬐기

- 신체를 직접 노출하기 (유리를 투과하지 못하고 시신경으로 받아들여야 하기에 야외에서 신체를 직접 노출)

- 가벼운 산책이나 발코니에 있어도 효과

- 모닝라이트 이후 생체 시계가 올바르게 작동하는지 확인

 

20250219113604_5553b35dd5019c27073dea31dbda51e2_hu3b.jpg

아침마다 아이와 산책하는 습관을 들이면 '모닝 테라피'로 인해 하루의 컨디션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추운 겨울 매일 아침마다 밖에서 시간을 보내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MeRT 치료 효과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치료 기간만이라도 제공하거나, 건강한 루틴을 아이에게 선물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공한다면 도파민, 세로토닌 등을 활성화하여 집중력, 기분 개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 그 시작을 '모닝라이트'로 해보자.

"모닝 테라피"를 실천하는 작은 습관이 아이의 건강, 집중력, 면역력, 감정 조절까지 바꿀 수 있다. 오늘부터 아이의 미래를 위해 '모닝라이트'를 제공해보자 :)

 

https://www.youtube.com/watch?v=xrBRSDlaTFk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